Sideboard ‘Series 3′

· Designer : Dieter waeckerlin
· Material : White Formaica, Rosewood, Metal, Navy Blue Fabric
· Manufacturer : Idealheim Basel
· Origin : Switzerland (1963)
· Size : H 86 x W 197 x D 52.5 (cm)

스위스 디자이너 Dieter Waeckerlin이 디자인한 Series 3 사이드보드는 우아한 장미목 프레임과 화이트 포마이카 패널의 고급스러운 재료와 세련된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드 보드는 3개의 서랍과 2개의 오픈형 도어로 넉넉한 수납 공간과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태닝감의 장미목으로 마감되어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매력 포인트는 드로워 내부에 더해진 블루 컬러의 베이즈(Baize)라고 불리우는 천입니다. 빈티지 가구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는 서랍 내부의 모직 천은 서류를 보관하거나 악세서리와 같은 작은 장식품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흠집으로부터 가구를 보호해줍니다.
스위스 정통 가구 제작사 Idealheim Basel에서 극소량만 제작된 사이드보드로 한국에는 아직 소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Dieter Waeckerlin 의 작품만으로 구성된 전시회가 스위스에서 열리며 유럽 전역에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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