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ne Wahl Iversen

Secretary in Teak

  • Designer : Arne Wahl Iversen
  • Manufacturer : Vinde Møbelfabrik
  • Origin : 1960’s Denmark
  • Material : Teak
  • Size : H 84 x W 95 x D 43.5 / 70.5 (cm)
  • writing height 69 (cm)

데스크와 캐비닛 용도를 결합한 Writing Cabinet입니다. Secretary Desk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 캐비닛은 환경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서랍 위 슬라이딩 상판을 당기면 데스크 깊이가 확장되는 풀 아웃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2개의 큰 서랍장은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고 첫번째 서랍은 아름다운 빈티지 열쇠를 포함합니다. 2개의 작은 서랍장에는 소품을 보관할 수 있고 사이의 오픈 공간에는 문서를 보관하거나 오브제를 진열할 수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캐비닛으로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티크 원목의 따뜻한 색상과 아름다운 나무결은 공간에 온기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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